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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화 '집시의 시간' 줄거리 / 결말 / 집시 히피 차이 (스포 O) 정보 ( Time Of The Gypsies )

by 다락실 2021. 6.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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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드라마

140분

 

에밀 쿠스트리차

 

출연

다보아 더모빅 - 페란 역

보라 토도로빅 - 아메드 역

루비카 아조빅 - 할머니 하티자 역

허스니자 하시모빅 - 메르잔 역

시노리카 드릅코바 - 아즈라 역

자비트 메메도브 - 자비트 역

엘비라 살리 - 다니라 역

수아다 카리식 - 자밀라 역

 

영화 집시의 시간 줄거리

영화 집시의 시간 줄거리는 제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서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https://blog.naver.com/daraksil_hyejin/223161525620

 

영화 집시의 시간 줄거리 결말 (스포 O) 정보

Time Of The Gypsies 개요 드라마 | 140분 감독 에밀 쿠스트리차 출연 다보아 더모빅 - 페란 역 보라 ...

blog.naver.com

 

영화 집시의 시간 결말

어느 날 아메드가 다니라의 다리도 고쳐주지 않았고 그녀의 행방도 모른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배신감을 느낀 폐란은 유고의 고향으로 돌아오지만 아메드가 약속한 저택도 거짓이었다는 것을 확인한다. 한편 아즈라는 폐란의 아이를 임신하고 있었는데 폐란은 그를 믿지 않았다. 아즈라가 남자아이를 낳고 숨을 거두고 폐란은 아이 때문에 그녀가 죽었다며 아이를 버린다. 후에 폐란은 다니라를 찾기 위해 이태리를 헤매다 우연히 로마에서 상봉한다.

 

다니라는 아메드 밑에서 동냥일을 하고 있었고 아메드가 자신의 아들까지 데려가서 동냥을 시키고 있었다. 다니라가 보살피고 있어 아들을 만나게 된 폐란은 아들의 눈을 통해 자신의 혈육임을 알게 된다. 폐란은 자신의 삶을 반성하고 결혼식이 한창인 아메드에 대한 복수를 계획한다. 그리고 자신이 가지고 있었던 초자연적인 힘을 이용해 포크를 날려 그를 죽여버린다. 달아나던 폐란은 아메드의 부하고 쏜 총에 맞고 결국 숨을 거둔다.

 

영화 집시의 시간은 집시들의 삶과 애환을 다룬 작품이다.

다보르 더모빅, 보라 토도로빅, 루비카 아조빅 등 대부분 연기 경험이 없는 실제 집시들이 출연했다.

연기 경험이 없는 실제 집시들이 출연시킨 것도 눈에 띄지만

더욱 눈에 띄는 것은 작품 전체 분량의 90%가량이 집시의 방언 '로마니어'로 촬영된 것이다.

본인도 집시였던 적이 있었고 경험을 스크린으로 옮겼고 시각적 디테일, 음악 모두에 집중할 수 있었다.

슬픈 감성도 있지만 유쾌한 표현 방식으로 풀어나가려고 한 작품이다.

영화 감독이자 집시 로큰롤의 제왕으로도 유명한

집시의 시간 감독 '에밀 쿠스트리차'는 울산 월드 뮤직 페스티벌에 참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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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들의 필모그래피가 거의 없어서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는지 궁금해서 검색해보니

페란 역의 1969년생 다모아 더모빅은 1999년 5월 31일 극심한 우울증으로 자살했다고 합니다.

-​

집시, 히피!?

집시 뜻

집시, Gypsy

명사

1.

코카서스 인종에 속하는 흑발·흑인의 유랑 민족. 인도에서 발상 되어 헝가리를 중심으로 유럽 여러 지역 및 서아시아·아프리카·미국에 분포함. 체격은 마른 편이고 검은 곱슬머리에 피부는 황갈색 또는 올리브색임. 정착한 무리도 있지만, 방랑 생활을 계속하는 집시는 미신적이고 쾌활하며 음악에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음.

2.

방랑 생활을 하는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히피 뜻

히피, hippie

명사

기성의 사회 통념·제도·가치관에 구애됨이 없이 인간성의 회복, 자연에의 귀의(歸依) 등을 주장하며 자유로운 생활양식을 추구하는 행동을 하는 젊은이들. 1960년대 후반부터 미국을 중심으로 일어나 전 세계에 유행함.

집시는 인종, 히피는 문화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비슷한 뜻으로 생각했지만 전혀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었네요

누군가가 집시로 살아보고 싶다는 말을 TV에서 들어본 것 같아서

히피처럼 삶을 사는 자유로운 영혼이구나 생각했었는데 전혀 다른 뜻인 것 같아요

그 말 했던 유명인도 알고 말했을까 궁금해집니다.

집시는 쾌활하며 음악에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음이라고 단어가 정의되어 있지만

주인공 다보아 더모빅이 자살했다는 걸 보면 사람은 누구나 비슷하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도

혹은 영화 출연으로 인해 삶이 바뀐 건 아닐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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