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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화 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 / 줄거리 결말 스포 정보 / 우에노 주리, 아오이 유우 주연

by 다락실 2025. 5.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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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urtles Swim Faster Than Expected 

영화 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 정보

개요 코미디 | 일본 | 90분

감독 미키 사토시

출연 우에노 주리 - 스즈메 역

        아오이 유우 - 쿠자쿠 역

        후세 에리 - 에츠코 역

        이와마츠 료 - 시즈오 역

        카나메 준 - 카토 역

 

영화 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 줄거리

 

스즈메는 남편이 해외 출장을 간 평범한 주부다. 정기적으로 전화 통화는 하지만 남편은 애완 거북이 타로만 걱정을 한다. 지루한 삶을 살던 스즈메는 언젠가는 평범한 삶을 벗어나길 꿈꾼다. 어느 날, 실수로 아파트에 물이 새 배관공을 불러야했다.

 

 

스즈메의 절친 쿠자쿠는 스즈메 보다 훠씬 흥미로운 삶을 살고 있다. 꿈도 스즈메보다 훨씬 큰데 쿠자쿠의 꿈은 에펠탑이 보이는 파리의 집을 가진 남편을 얻는것이다.

 

 

스즈메는 가파른 계란을 오르다가 수레에서 사과가 떨어져 피하다가 작은 전단지를 발견한다. 그녀는 전단지를 보고 연락을 하고 허름한 집을 안내받는다. 그 곳에는 스파이인 부부 시즈오, 에츠코가 있었다. 그들은 어느 조직에서 일하고 있었는데 스즈메에게 스파이인걸 들키지 않아야해서 지루하고 평범하게 사는게 임무라 가르친다. 스즈메가 스파이처럼 보이는 선글라스를 사자 다시 한번 평범해보여야한다 강조한다.

 

 

어느 날 스즈메는 경품 추첨을 하려고 줄을 서 있던 쿠자쿠를 만난다. 그들은 프랑스 여행 당첨은 안되지만 낚시 여행에 당첨된다. 하지만 낚시 여행은 물에서 시체가 발견되어 중단된다. 한 무리가 시체가 스파이일 가능성이 있다는 걸 알아차리고 더 많은 스파이를 찾기 위한 수사를 시작한다.

 

 

 

 

영화 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 결말

 

결국 스파이들은 단체로부터 연락을 받고 본국으로 돌아가라는 지시를 받는다. 스즈메는 다시는 볼 수 없을지도 모르니 모든 친구, 가족에게 작별인사를 하라는 말을 듣는다. 그러나 쿠자쿠가 실종되고 정체불명의 무리가 그들 집 앞에 나타난다. 스즈메는 옛 삶을 뒤로하려고 거북이 타로를 강에 던지는데 예전 남자친구인 카토의 아들이 물에 빠져 죽어가는 걸 보고 본능적으로 그를 구한다. 

 

 

목격자들이 뉴스에 스즈메에 대한 진술을 하고 그녀의 몽타주가 뉴스 곳곳에 등장한다. 스파이들에게 귀환 명령이 내려졌지만 정체불명의 무리들이 거리 곳곳을 순찰하고 있어 탈출이 불가능하다. 동료들이 도와주고 모두 약속장소에 모이는데 시즈오는 단체에서 스즈메는 집에 있으라고 했다고 전한다.  벤치에 앉아있던 한 노부인이 자기가 수장임을 밝히고 벤치 아래의 문을 연다. 스즈메는 그 속으로 들어가는 스파이 동료들에게 작별인사를 한다.

 

 

쿠자쿠는 에펠탑이 내려다보이는 방에 살게 되었지만 알고보니 프랑스 감옥이다. 스즈메는 친구를 구하기 위해 먼길을 떠난다.

 

 

 

+ 거의 10년 전에 본 영화지만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건 바로

~아즈키 판다짱~

 

 
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
평범하다 못해 어중간한 삶을 살고 있는 주부 스즈메(우에노 주리). 그녀는 자신보다 애완용 거북에게 더 관심을 쏟는 남편과 무서울 정도로 단순한 일상 속에서 어느 날, ‘스파이 모집’ 광고를 발견한다. 무심코 전화를 해버린 그녀 앞에 나타난 스파이는 ‘어느 나라’의 스파이라고 주장하는 쿠기타니 부부. 그들은 스즈메 같은 평범한 사람이야말로 스파이를 해야한다고 설득한다. 억지로 활동자금 500만엔을 건네 받은 스즈메의 스파이 교육이 시작되고 일상이 두근거리기 시작한다. 하지만 어째서인지 스파이가 되고 나서부터 평소보다 주위의 시선을 더 모으게 되어 곤란한 그녀에게 마침내 최후의 미션이 내려지는데…
평점
8.0 (2006.10.19 개봉)
감독
미키 사토시
출연
우에노 주리, 아오이 유우, 이와마츠 료, 후세 에리, 카나메 준, 마츠시게 유타카, 이부 마사토, 누쿠미즈 요이치, 무라마츠 토시후미, 모리시타 요시유키, 미즈하시 켄지, 히다 야스히토, 마츠오카 슌스케, 시마다 큐사쿠, 오카모토 노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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