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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화 '스타트렉 다크니스' 줄거리 / 결말 (스포)

by 친절한 디지털프라자 율하점 2019. 12.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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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액션, 모험, SF

미국

132분

 

감독 

JJ. 에이브럼스

 

출연

크리스 파인 - 제임스 T.커크 역

재커리 퀸토 - 스팍 역

조 샐다나 - 우후라 역

베네딕트 컴버배치 - 존 해리슨 역

칼 어번 - 맥코이 역

사이먼 페그 - 스카티 역

안톤 옐친 - 체코프 역

존 조 - 술루 역

앨리스 이브 - 의사 캐롤 마커스 역

피터 웰러 - 마커스 역

브루스 그린우드 - 파이크 역

영화 '스타트렉 다크니스' 줄거리

 

M급 행성 니비루의 문명이 화산활동으로 멸망할 위기에 처하는데 이들은 양피지 스크롤을 숭배하는 것으로 보인다. 바퀴도 간신히 발명한 종족이다. 커크와 맥코이가 이들을 최대한 화산으로부터 멀어지게 만드려 유인하는 사이 스팍이 화산 속에 들어가 화산활동을 멈추려 하지만 화산재 때문에 셔틀 엔진이 고장 나고 스팍은 화산의 고열을 버티는 슈트를 입은 채 화산 속 바위에 떨어진다. 스팍은 자신의 목숨보다 스타플릿 규정과 문명 보호가 중요하다 말하고 자신을 죽게 두라며 화산을 멈출 폭탄을 가동한다. 커크는 바다에 숨겨진 엔터프라이즈호를 발진시키는데 이 장면을 목격한 원시부족은 놀라서 엔터프라이즈호를 쳐다본다. 결국 스팍을 구하지만 남겨진 원시부족은 기존 신앙인 양피지 스크롤을 던져두고 엔터프라이즈호를 바닥에 그리고 숭배하기 시작한다.

 

지구로 돌아온 커크를 반기는건 5년 탐사 임무가 아닌 파이크 함장이다. 논리와 이성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벌칸 혼혈인 스팍이 행성에서 있었던 규정 위반을 그대로 보고한 덕분에 혼나고 만다. 스타플릿 지휘부는 커크가 멋대로 규정을 어겨 함선을 지휘할 능력이 없다고 판단해 엔터프라이즈를 커크의 손에서 빼앗으려 한다. 따지는 커크에게 파이크 함장은 자기가 막아보려 했지만 자신의 손에서 떠난 결정이라며 훌륭한 점을 발견하고 기대했지만 너는 니 함선에서 신이 된 줄 알다며 일침하고 커크도 할 말을 잃는다. 커크가 술집에서 술을 마시는데 파이크가 옆자리에 앉아 엔터프라이즈호를 자신에게 넘기고 커크가 선임장교가 되는 게 어떻겠냐 제안하고 커크는 이 제안을 받아들인다.

 

런던에서 폭발테러가 일어나고 긴급소집된 제독들에게 마커스 제독은 존 해리슨이라는 장교가 연방으로부터 반란을 선포하고 테러를 저지르고 있다 밝히지만 커크는 스타플릿을 잘 아는 장교가 계획적으로 일을 벌였다면 무언가 꾸미는 거라 예상하는데 실제로 존 해리슨은 회의장을 소행 비행선으로 공격하기 시작한다. 파이크 함장도 총에 맞고 커크가 비행정을 공격해 물리치는 데 성공하지만 존 해리슨은 휴대용 워프 장치를 이용에 탈출에 성공한다. 커크가 파이크 함장을 구하러 달려오지만 이미 함장은 사망한 상태다.

 

스카티가 남은 잔해와 자료로 존 해리슨의 도주로를 분석하자 존 해리슨은 클링온의 모행성 크로노스로 도주했음이 밝혀지고 커크와 스팍은 마커스 제독에게 크로노스로 존 해리슨을 추격하게 해 달라 요청한다. 마커스 제독은 이를 듣고 실은 존 해리슨이 섹션 31이라는 비밀 조직의 일원이고 원래 연방을 지키기 위해 무슨 짓이든 하기로 맹세한 위험한 자라 크로노스까지 가지 말고 그냥 클링온과 경계지역에서 크로노스에 특수 어뢰를 쏴 놈을 날려라 명령한다. 모든 행동은 클링온과의 전쟁을 피하기 위해 비밀리에 이뤄 저 야한다 주의 준다.

 

스팍과 엔터프라이즈에 오르는 커크는 파이크의 죽음으로 심정이 불안해 인다. 캐롤 소위라는 과학장교가 비밀무기 안전을 이유로 추가 탑승하고 출항전 어뢰를 전달받은 기관장 스카티는 엔터프라이즈의 안전을 위해 어뢰의 내용물을 확인해야한타 버티는데 커크는 출항을 위해 스카티를 직위해임한다. 스카티를 대신해 체코프가 기관장이된다. 불안요소를 늘려가며 엔터프라이즈는 간신히 출항한다. 스팍은 자신이 과학장교임에도 갑자기 탑승한 캐롤 소위를 추궁하는데 갑자기 엔터프라이즈의 엔진이 과열돼 멈추고 만다.

작전대로는 이 상황에서 크로노스에 미사일을 쏴야 하나 커크는 스팍의 충고대로 존 해리슨을 체포하기 위한 별동대를 조직한다.

 

커크, 스팍, 우후라와 승무원 2명은 비행정에 오르고 임시 함장이 된 술루는 존 해리슨에게 항복할 것을 무선으로 보낸다. 크로노스에 잠입하는 비행정안에서 우후라와 스팍은 서로 설전을 벌이는데 우후라는 스팍이 죽으면 어떻게 하나 걱정하는데 스팍은 자신이 죽는 것은 걱정도 안 하니 반대로 내가 죽어도 당신은 아무렇지 않을 거다 화낸다. 그러나 스팍은 파이크 함장이 죽을 때 정신 교감으로 공포, 외로움 감정을 느꼈고 자신의 행성이 박살날 때와 같은 느낌이었다며 앞으로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감정을 절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을 뿐이고 우후라를 항상 걱정하고 있다 말한다.

 

이때 클링온 순찰선들이 기습해오고 포위된다. 대화를 시도하려는 우후라는 클링온에게 붙잡히고 클링온이 칼을 꺼내는 순간 존 해리슨이 나타나 이들을 공격하고 전멸시킨다. 커크와 스팍에게 다가가 얼마나 많은 어뢰를 갖고 왔는지 물어보고 스팍이 72개라 답하니 존 해리슨은 무기를 던지고 항복한다. 커크가 파이크의 복수라며 존 해리슨을 두들겨 팬다. 

 

커크는 스타플릿에 존 해리슨을 구금하고 있음을 알리고 엔터프라이즈호에 돌아온 일행은 존 해리슨의 혈액을 채취하고 몇 가지 질문을 하는데 석연찮은 점만 늘어난다. 어차피 엔진 고장으로 돌아갈 수 없어 커크는 존 해리슨을 쏘기로 했던 어뢰 내용물을 확인하는데 폭발물이 아닌 냉동인간이었다. 맥코이가 파악하기로 워프 드라이브가 개발된 후 필요 없어진 기술이라 다시 살려낼 확신도 없고 300년 전 기술이라 답하고 커크는 해리슨에게 돌아가 설명을 부탁하고는 그는 그제야 자신의 진짜 정체를 밝힌다.

 

원래 20세기 지구에서 유전자 개량으로 만들어진 초인으로 미래의 전쟁에서 인류를 지도할 역할을 기대하고 만들어졌는데 그를 질투한 사람들에 의해서 쫓겨나 모두 냉동되고 우주공간에 떠돌다 마커스 제독에게 발견되어 칸만 해동된 것이다. 그를 해동시킨 마커스는 남은 냉동된 동료들의 목숨을 담보로 그에게 협조, 협력을 부타하고 결국 해리슨은 마커스의 신병기 개발을 돕고 테러를 통해 마커스의 진짜 목적인 클링온과의 전쟁을 강제로 도와야하는 신세가 된것이다. 탈출을 기획한 그는 마커스가 자신에게 쏠 어뢰 속 동료를 싣는 방법으로 72명의 동료를 빼왔고 그것이 자신의 유일한 남은 가족이라 눈물 흘린다.

 

의심을 품은 커크는 연방은 전쟁만을 위한 도구를 만들지 않는다고, 연방 기록에 존 해리슨은 1년 정도밖에 존재하지 않았다 반문하는데 존 해리슨은 마커스 제독이 비밀리에 전쟁용 무기들을 개발 중이었고 존 해리슨이라는 이름은 위장명으로 자신의 진짜 이름은 칸 누니언 싱이라 밝힌다.

 

섹션 31이 비밀임무를 준비하는 곳의 좌표를 알려주며 자기 말을 못 믿겠다면 확인해 보라 한다. 커크는 자신이 해임시켜 지구에 남아있던 스카티에게 좌표를 확인해달라 부탁하고 브릿지로 돌아온 커크는 미확인 함선이 접근 중이라는 보고를 받고 불길한 예감과 함께 쉴드를 준비하라 명령하고 접근해오는 함선을 기다린다. 워프해온 함선은 연방의 기술로 만들어진 것이 확실하지만 일반적인 연방의 함선과는 매우 다른 외형을 가지고 있었다. 통신을 걸어온 것은 USS 벤전스를 지휘하고 있는 마커스 제독이었다. 벤전스호는 전투만을 위해 비밀리에 건조된 연방의 함선으로 엔터프라이즈호에 비해 압도적인 화력과 크기를 가지고 있다.

 

마커스 제독은 엔터프라이즈호를 스캔함과 동시에 커크에게 말을 걸어 커크가 칸과 대화한 사실을 깨닫는다. 마커스 제독은 커크에게 칸을 자신의 함선으로 전송하라 명하고 커크는 지시에 따르는 척하다 통신이 끊어진 뒤 엔터프라이즈를 워프 속도로 몰고 도망치치 잠 내소 건조된 벤전스호는 워프 속도로 여행하는 함선을 추적할 능력이 있어 워프 중인 엔터프라이즈를 따라온 벤전스호에 의해 공격을 받고 지구 근처의 위치에서 워프에서 튕겨나가 운항, 공격 능력을 잃는다.

 

엔터프라이즈를 따라 워프를 빠져나온 벤전스호는 엔터프라이즈호에게 페이저, 광자 어뢰를 쏘는데 캐롤 마커스가 벤전스호를 지위하는 마커스 제독에게 연락해 자신이 엔터프라이즈에 탑승해있음을 알리는데 마커스 제독은 흔들리는듯하다 바로 자신의 딸을 강제로 벤전스호로 전송시킨다. 마커스 제독은 바로 엔터프라이즈호를 향한 총공격을 시작하지만 벤전스 안에 숨어있던 스카티가 엔지니어링 섹션에 숨어가 함선의 모든 시스템을 리부트 시켜버려 공격을 지연시킨다.

 

커크는 대치상태에 있던 함선 사이를 우주복을 입고 벤전스호의 구조를 아는 칸과 건너갈 계획을 세운다. 우주공간에서 잔해들을 피해 벤전스호까지 건너간 칸과 커크는 스카티와 함교로 가 마커스 제독을 생포한다. 칸에 대한 의심을 가지고 있던 커크는 스카티가 칸에게 페이저를 쏘게 한다. 유전학적으로 개량된 칸은 페이저에 쓰러지지 않지만 기절한척하다 감시가 소홀해진 틈에 일어나 커크와 스카티 모두 쓰러트리고 딸이 보는 앞에서 마커스 제독의 두개골을 으깨 죽인다.

 

 

 

 

 

영화 '스타트렉 다크니스' 결말 / 스포

 

엔터프라이즈에 연락한 칸은 어뢰에 들어있는 자신의 대원들과 커크, 스카티, 캐롤 마커스의 교환을 제안하고 거짓말 못하는 스팍에게 자신의 어뢰가 맞는지 확인하고 교환한다. 그러나 교환이 끝나자 칸은 침몰할 함선이 선장이 없어선 안되는 거라며 엔터프라이즈호를 공격한다.

 

하지만 벤전스호로 전송된 어뢰들은 스팍의 계략으로 모두 장전된 상태였고 타이머가 끝나자 벤전스호에 있던 어뢰들이 폭발한다. 사실 어뢰는 모두 분리해 의무실에서 72명의 냉동 캡슐을 보관하고 있었다. 하지만 근처에 있던 벤전스호의 폭발로 손상될 때로 손상된 엔터프라이즈호는 지구로 떨어지기 시작하는데 엔진과 관련된 모든 시스템이 나가 있어 손을 쓸 방법도 없다. 대기권으로 추락하기 시작하는 엔터프라이즈호는 방어막도 없이 타들어가는데 스카티와 함께 엔지니어링으로 가던 커크는 방사선이 가득 찬 구역에 들어가 엔진을 손본다. 커크는 엔진을 되살리지만 지나친 방사선 노출로 인한 죽음을 맞이한다.

 

그러나 벤전스호는 완파되지 않고 살아있었지만 상태가 좋지 않아 지구로 추락하기 시작한다. 칸은 지구로 떨어지는 벤전스호를 샌프란시스코의 스타플릿 본부로 향하게 해 빌딩들을 갈아엎는다. 커크의 죽음에 분노한 스팍은 추락한 벤전스호에서 살아남은 칸을 찾아 지상으로 공간 이동하고 추격, 격투를 벌인다. 이때 엔터프라이즈호에서 맥코이가 칸의 혈액이 죽은 생명체를 살리는 능력이 있음을 알고 커크의 뇌 기능을 보존하기 위해 냉동 캡슐에 커크를 넣고 스팍이 칸을 생포할 수 있도록 우후라를 전송해 내려보낸다. 엔터프라이즈에서 공간 이동한 우후라의 도움으로 칸은 제압당하고 칸의 혈액으로 커크는 다시 살아난다.

 

2주 후 커크는 샌프란시스코의 병원에서 일어나고 

1년 뒤 커크와 엔터프라이즈호의 승무원들은 개량된 엔터프라이즈호의 진수식에 참여하고 5년 탐사를 떠난다.

스팍에게 제압당한 칸은 다시 동료들과 냉동상태로 돌아가 보관되고 영화는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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