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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화 '도굴' 줄거리 / 결말 (스포 O)

by 친절한 디지털프라자 율하점 2021. 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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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범죄

한국

114분

 

감독

박정배

 

출연

이제훈 - 동구 역

조우진 - 존스 박사 역

신혜선 - 세희 역

임원희 - 삽다리 역

송영창 - 상길 역

주진모 - 만기 역

이성욱 - 광철 역

박세완 - 혜리 역

 

영화 도굴 줄거리

영화 도굴 줄거리는 제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서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https://blog.naver.com/daraksil_hyejin/222511880230

 

영화 도굴 줄거리 결말 (스포 O)

Collectors 개요 범죄 | 한국 | 114분 감독 박정배 출연 이제훈 - 동구 역 조우진 - 존스 박사 역 신혜선 ...

blog.naver.com

 

 

 

영화 도굴 결말

동구는 진회장이 전어도에 정신이 팔린 상에 금고와 선릉 쪽 땅을 파 금고의 문화재를 모두 빼돌렸다. 사실을 안 진회장은 동구에게 총을 쏘고 동구는 어차피 자신은 보너스로 인생 산 거라며 여기서 당신이랑 같이 죽을 생각이라 말한다. 땅굴에서 이어진 유일한 사다리가 위로 올라간다. 동구는 진회장을 제압하고 크레인을 타고 위로 올라가고 진회장이 자기에게 한 것처럼 초코파이를 던지고 매장시킨다. 진회장 금고에 있던 문화재를 실은 화물차는 문화재철앞에 서있다.

동구가 사실 오반장을 만난 이유는 문화재를 넘기는 조건을 걸고 주상철을 위협할 녹음을 받아내기 위해서였다. 삽다리와 존스 박사는 문화재를 모두 넘겨 남는 게 없다 생각하지만 동구는 현찰이 든 상자를 보여준다.

선릉 복원작업이 시작되자 죽기 직전의 진회장이 발견돼 병원에 이송된다. 동구는 문화재 돌려준 걸 세희가 한 거라 언론에 흘린다. 세희는 인터뷰로 진회장이 불법적인 방법으로 문화재를 사들인 걸 이제야 알고 잃게 했다 말한다. 인터뷰 마친 세희에게 동구가 전화와 일본으로 간다며 일본 강점기 때의 조선 문화재가 전시되고 있는 일본 박물관에서 문화재를 되찾아 올 거라며 세희에게 오려면 오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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